올해초부터 바흐무트에서 러시아 무지성 소모전에 맞대응으로 인력,자원 낭비 말고
후방으로 철수해서 서방 보급이랑 병력충원 준비 다 된다음 영혼 한타 하자
라는 군붕여론중 하나가 나였는데
백날 "시르스키 갓장이 버틸만하다 판단하고 있다"도르 지랄하던 그새끼랑
이래 저래 레퍼 들고와서 바흐무트 내주면 안된다고 하던 여론이 주류여서 보면서 존나 답답했는데
존나 늦은감 있지만 지금이라도 바흐무트 철수하고 후방에 새로 방어선 구축하는거 같아서 다행이다
하여튼 군까망 과학시발 군갤 주류여론은 뭐 맞은적이 없어
시르스키 데려오는 놈은 항상 지나치게 행복회로를 돌려대더라고
그새낀 ㄹㅇ 거희 광신도더만 무조건 좋은쪽으로만 흐를걸로 예상하고
러시아한테 최대한의 피해를 입히지 않으면 또 다른데를 아낀 병력을 바흐무트랑 똑같은 방법으로 꼴아박았을거 아니냐
바흐무트는 부차 시즌 2가 됐을거고
병력 배치도상으로 시 중앙의 강 서쪽까지만 퇴각하고 강 서쪽은 계속 주둔중이던데(강 서쪽이 공장 및 주거지 밀집지역임) 그래서 이바니우스케 남쪽에 계속 증원군을 보내는거고.
https://www.google.com/maps/d/u/0/viewer?mid=180u1IkUjtjpdJWnIC0AxTKSiqK4G6Pez&ll=48.60406896549557%2C38.00593802864705&z=12
병력 배치가 며칠 전이랑 바뀐게 없음. 이미 며칠 전에 강 서안으로 물렸었음. 강과 건물 밀집지대에서 라스푸티차 기간동안 버티겠다는 작전인거지. 라스푸티차가 더워서 일찍 온 만큼 여름이 금방 온다는 소리라.
전면철수는 고려 안한다는게 지금도 공식 입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