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발 꿈의 도시였는데 거기도 지진 여파 있는거 같더라

안탈리아에서 왕복으로 왔다갔다할 생각이었는데 그것도 힘들고

아쉽지만 이라크는 다음에

대신 체첸 국경마을을 가니까 괜찮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