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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파워팩의 탄생…'국산 심장' K2 전차 곧 나온다 [취재파일]현재 개발중인 신형 전차 변속기의 모형이 전시돼 있다. 현지시간 24일까지 UAE 아부다비에서 5일 일정의 국제방산전시회 IDEX가 열립니다. 요즘 K-방산의 인기가 높아서 국내 언론들의 관심은 KAI, 현대로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에 쏠렸는데, 중동의 군인과 무기상들은 오히려 중견 K-방산기업인 SNT의 부스를 많이 찾는다는 전언입니다.news.sbs.co.kr이거보면 이미 시험평가를 했다고 하는데 왜 방사청은 또 평가하라는거?
공식 시험 평가가 아니라서 그런가...
그리고 9600km 가 부당하다고 하던데 진짜 부당한거임?
저건 업체 자체평가고 방사청 공식 평가가 아니래
아항
그게 진짜 부당한거였으면.. 1차2차때 SNT 변속기가 들어갔겠지
독일변속기는 규격이 달라서 훨씬 쉬운 조건이었음
무슨 미국기준으로 9600km 작동가능인데 이걸 무결점으로 밀어서 안된다고 뭐라뭐라하던데 아닌거임? 독일은 이 기준 통과가능한가?
게다가 독일변속기는 그 쉬운 요구조건조차 시험해보지도 않고 아예 서류로 대체했음
뭔가 이상하게 알려져서 왜곡되고 제해석 되서 돌아 다니는데 헬기 개발을 예로 들어 설명할께 우리가 헬기를 독자적으로 만든 적이 없기에 만들어진 핼기를 시험하는 방법이나 인증하는 절차도 국내에 없었음 그걸 하나하나 외국 사례들 참고 해서 만들고 lah부터 우리 스스로 시험하고 인증하고 있음 이 인증 절차나 방식이 외국 미국이나 유럽 등에 인정받으면 감항인증 상호인증 협약같은 것도 맺을수있음 본론인 변속기 이야기를 해볼께 이것도 아마 비슷함 국산화 개발한 적이 없기에 이참에 그걸 검증하는 방법이나 인증법도 같이 연구되고 있을거라 난 봄 보통 이런 기존 검증 방식이 없는 분야는 업체에서 사전에 이런한 방식으로 검증을 하는데 합당한가요 평가를 바라고 그걸 청이나 기관이 검증하면서 서로 협의해서 정함
독일제 변속기는 왜 서류로 했냐고 말하는데 그건 거기는 이전부터 쭉 개발해왔고 그에 맞는 검증 절차 등을 독일 국가기관이 보증을 함
솔직히 각종 루머들이 상당히 업체에 유리하게 왜곡 되서 돌아다니는데 의심스럽네
렝크 변속기가 9600km 무정비 조건을 통과할지 알 수 없는건 맞는데 반대로 SNT 변속기가 1~3차 양산 단계에서 9600km 일반 정비 조건을 통과할 수 없었다는건 100% 확실함 가장 많이 굴린게 7000km대라서 존나 아쉽다고 언플하는데 그 때 쇳덩어리가 금가서 시험 떨어진거였고 그건 죽었다 깨도 일반 정비로 해결할 레벨이 아님
윗댓 말처럼 이전에는 파워팩 라이센스 생산만 해서 국산 개발시 평가 기준이 없어서 새로 만든거 맞음 글고 9600km 기준은 미군이 만든거라서 그 이전에도 사용하던거였음 문제가 되는건 무정비로 버티는가인데 이것도 K1이나 K9 파워팩에서도 비슷한 조건으로 통과해서 그대로 따온거였다고 함 심지어 SNT가 라이센스 생산한 K9 변속기는 기준 시간의 3배인가 돌아갔다 카더라는 얘기도 있음 그래서 방사청이 해당 규격으로 시안 만들어서 업체에 확인하라고 보냈는데, SNT가 무정비 조건을 임의로 삭제하고 돌려 보냈음 그걸 방사청이 좆까라고 다시 살려보냈고 SNT도 결국 사인한 것임
아니 K1,K9 변속기 9600km 무고장 만족한 거 아니라는데도 끝까지 우기고 앉았네 국회 속기록에도 나오는구만. 그리고 미국의 원본 6000마일은 평생수명 기준이라 사실상 그 이상 쓰면 고칠 수 있는 범위를 넘어가서 그냥 새걸로 갈아쓰란 얘기야.
저거 방사청의 사기행각이지.. 지금까지 어느 나라도 저 9600km를 무정비로 통과한 나라가 없음. 독일은 아예 시험조차 안함.. 창정비만 안가면 된다하고 독일제는 시험하다 말음.. 일반 정비는 마음대로 할 수 있음. 그런데, 국산만 하라고 함.. 일반정비도 안하고, 기어변속도 독일은 1만번 이면 통과하는데, 한국은 54000번 통과해야 함.. 독일은 1만번도 제대로 안함.. 방사청 저 새퀴들 진짜 무슨 생각인지.
그냥 사기싫다는 수준이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