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어느날 우연히 길을 걷다가 우리나라 극비 국가기밀을 알 게되면 당장에 그 정보를 알리러 서울에 있는 미국, 일본 대사관에 달려가서 불어버려도 파장이 클만한 내용들. 아무튼 만약에 이런 걸 알 게되면 국가 상대로 어느정도까지 딜 가능??
말하는 정보 주체의 신뢰성은 어디다 팔아먹고 왔니
예) 외국 대사관에 달려가는 데에 성공한 뒤, 지도를 가리키며 "이곳은 지금 ~이러이러 하는 중이다" 당신들 나라가 확인해라.라고 하면 믿어야 본전인셈 치고, 그들이 정밀한 확인정돈 시도할텐데?
말만 하면 안믿지
영화를 너무 많이 본 거 아님? 입구 경비원 같은 말단이 무슨 권한으로?
하다못해 업계 종사자라든가 대사관의 누군가와 안면이 있다든가 정도는 당연히 깔고 들어가야 이빨 자국이라도 먹히지
아니면 애초에 증빙자료가 첨부된 서류로 던져주든지. 그런 게 길에 떨어질 가능성은 정말로 없을 뿐이지.
깝치면 대가리에 구멍 뚫어줄텐데 뭔 딜
국정원에서 노잣돈정도 쥐어줄듯, 저승길 노잣돈
? 그걸 오ㅑ 딜함 미친새낀가
목숨이 아까우니 그냥 파기할듯
스노든 어떤 상황인지 모름?
네 목구멍에 청산가리로 딜 가능 - dc App
조용히 111 눌러서 해당 기밀을 반납하시면 됩니다
국가기밀이라고 해서 뭐 특이한게 있을거 같지는 안슴
바로 주한중국대사관에 달려가면 되는 부분 아냐 - dc App
주식을 사야지 정부랑 딜을 왜해 미친새끼야
김군붕씨 처지 비관으로 집에서 숨진채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