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1942년까진 어느정도 대등하게는 싸웠는데...
1944년 전투부터는 거의 녹는 수준임...;;
중일전쟁에서는 1944년까지 불쌍할정도로 중국군을 줘팼는데..
태평양에선 거의 어른과 아이 싸움 정도로 줘터짐..
그나마 일본군이 잘싸웠다고 불리는 이오지마 전투도..
사상자 교환비로 해야 그나마 얼추 비슷하게 나오고...
일본 육군 정예전력 갈아넣은 오키나와 전투를 봐도..
미군 1만2천 전사에.. 일본군 8~10만 전사.. 민간인 10만명 가까이 사망..
물론 미군이 강한면도 있지만, 유럽 서부전선에서 독일군과 미군이 거의 1:1 교환비 나온거 보면..
일본이 당시 아시아 국가중에서 최강일순 있어도 서구 패권국에 비해서 부족한게 많았던거 같음..
미국 상대로 태평양에서 총력전하면 다 그꼴날거임
미국이 총력전 하면 걍 넘사벽이지 뭐 - dc App
나 글쓴이인데 나랑 IP가 같네.. 헐
오키나와에 정예전력이 있었음?
지들도 상대가 안 되는걸 알지만 싸대기 한대 치고 협상한다는 미친 생각으로 개전했는데 별 수 있나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