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립은 평생을 야전에서 조선을 위협하는 적국의 군대를 격파해서


선조가 신임하는 수준을 넘어서 사돈까지 맺는 수준까지 이르렀고..


임진왜란 초기에도 평소 신립이 해왔던거 처럼..


화재를 무리없이 진압해줄거라 믿어 의심치 않았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