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독일인이 제안한거임




1935~1937년 사이 중국사의 고질적 문제였던 황하 홍수를 막기 위해 장개석이 황하에 콘크리트 떡칠을 해놓은 상태였음

그리고 1936년 고문으로 파견와 있던 알렉산더 폰 팔켄하우젠이 황하 제방 터트리는 수공 계획을 입안함.

물론 실제 제방을 터트릴 때는 이미 독일로 소환된 상태라 제1전구 사령장관 정잠이 작전을 지휘했지만

그 아이디어를 처음 제시한게 이 독일양반이었다는건 중국 서양 학계 모두가 인정하는 사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