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419년 '제3차 대마도 정벌'
-> 군선 227척, 병력 17,285명 동원
결과 : 조선군 승리
2. 1619년 '사르후 전투'
-> 병력 17,646명 동원
결과 : 1만여명 전사, 4천여명 포로 -> 조선군 패배
1. 1419년 '제3차 대마도 정벌'
-> 군선 227척, 병력 17,285명 동원
결과 : 조선군 승리
2. 1619년 '사르후 전투'
-> 병력 17,646명 동원
결과 : 1만여명 전사, 4천여명 포로 -> 조선군 패배
이익(李瀷)의 성호사설(星湖僿說)에 보면 “좌군(左軍) 박실이 적의 군사가 적은 것을 보고 높은 곳을 향해 습격하려 하였는데, 저들의 복병(복병)이 갑자기 일어나 싸움이 불리하게 되어 편장 박홍신(朴弘信)등이 죽었다. 왜가 추격하자 우리 군사는 언덕에서 떨어져 죽은 자와 힘껏 싸우다 죽은 자가 110여명이나 되었다.
1번에서 찐빠낸 게 뼈아파서 좀 아쉽긴함
나도 자세한 내용은 알지만 전체 맥락상 승리는 맞으니까.. ㅋㅋ
물론 승전이라 할 수 있지
근대처럼 해안포격 할수있는것도 아니고 적지 침공인거 감안하면 교환비 1:1.6정도 낸건 준수한 결과라 생각함.
전쟁에서는 지형상 높은곳에 있는 측이 더 유리하긴 함. 높은곳으로 추격하는건 원래는 안해야 될 싸움인데 유인책에 걸린건가 ?
교환비가 왜 1대 1.6?
세조때 여진 족치려고 1만5천 투사한적도 있음 - dc App
세종때 여진정벌 한것도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