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가 배우는 독립군의 활동 상당수가 독립군 여건상 보잘것없어보이고 실질적 군사적 성과가 없었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결국 국내와 국제사회에 '독립을 위해 투쟁하는 세력이 있다.'를 알리는 역할을 무시할 수 없는데 참으로 오랜만에 독립군이 국내에 진입한 사건의 의미가 크기 때문임.
실제로 국내 언론에서도 엄청 띄워줬고. (표현상으로는 김일성을 존나 깠지만 그당시 조선인들은 이 기사를 낸 이유를 알고 있었음.) 국내에 있던 독립운동가인 여운형 선생도 이 소식을 듣자 동네 사람들을 모아 잔치를 벌였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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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대토벌 이후엔 뭐라도 국내에서 벌이면 대단한건 맞지 근데 문제는 보천보가 김일성 업적 사실 아니란 말도 있더라
김일성 가짜설은 이미 거짓으로 탄로났을걸? 김일성이 꽤 중요한 독립운동가인건 맞음. 독립 후의 행적이 문제인거지 - dc App
ㅇㅎ
지랄한다 ㅋㅋ
고작 파출소 뿌수고 여자랑 애들 쳐죽여 놓고 전투? 아 그 파출소 뿌수고 여자랑 애들 죽인 직후에 일본군경한테 역관광당해서 ㅌㅌ했으니 전투 맞긴맞네 개쳐발린 전투 ㅋㅋ 독립군, 여운형 선생 이 지랄 ㅋㅋㅋ 대놓고 정치색 찐한 글 쳐쓰네
느.금마요 병신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