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방어력 강한 구간은


그냥 제공권 딴 다음에


순항미사일+탄도미사일+폭격기+전폭기+대레이더 미사일+헬기+포병 조합으로 신나게 갈아버린 다음에


그래도 지뢰 깔리고 불안불안한 구간은 기동해서 우회해버리는 식으로 가던데



전차전도 정보력 바탕으로 상대방 전력들 확인한 다음에야 밀어넣고, 그 와중에 공중 및 보병 자산들과 합동운용하면서 압도적 교환비로 갈아버리는거고







항공+해상+지상 전력들과 조화 잘 이루면서

실시간으로 정보교환하고 지형 및 적측자산 상태 싹다 파악한 다음에

위험할 것 같은 사이트나 주요 자산들은 미리 순항탄/탄도탄으로 갈아버리고 시작하고

제공권 미리 다 따놓아서 공중자산들 돌아다니고 계속해서 정보전에서 우위 가져가고

결국 제대로 된 맞다이 할 때에는 상대방 팔다리 다 잘라놓은 상황에서, 모든 전장에서 비교우위 가져가던데




지금보니까 이거 그냥 미국식 현대전이었음

심지어 앞마당도 아니고 지구반대편에 내륙국이라 대규모 전력투사가 제일 어려운 환경인데

그걸 20년동안 골골댄다면서도 쭉 지속함



지금보면 무호흡 노데미지로 상대 방어진형 실시간 갈아버리는 것 자체가 매우 이상적인 상황이었어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