뤼순공방전 승리로 이끔

근데 희생이 너무 막심해서 본인이 죄책감느끼고 할복하려 했지만 천황이 만류

이후에도 희생당한 장병들 기리고 유가족들 지원해주면서 살다가 메이지천황이 사망이후 본인도...

2차대전 일본군 장성들보다야 책임감이 넘치는 군인은 맞는데 마지막을 결국 꺼림칙한 할복으로까지 마감할 필요가 있었나 싶기도 함

그때당시 일본 사회상은 할복을 명예로운 일로 취급하긴 했겠지만서도 현대인들 입장에서는 아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