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우러전 보면 203mm 중포 HE 불벼락 빠따도 무시 못할거 같은데
더 빠른 장전장치를 곡사포 안에 넣거나 이러면 장전속도 문제는 해결될거 같다만
아무리 그래도 이젠 203mm(8인치)의 시대는 다 끝난지 오래고 지금 구소련 203mm들이 사용 되는게 상당히 이상한건가?
더 빠른 장전장치를 곡사포 안에 넣거나 이러면 장전속도 문제는 해결될거 같다만
아무리 그래도 이젠 203mm(8인치)의 시대는 다 끝난지 오래고 지금 구소련 203mm들이 사용 되는게 상당히 이상한건가?
화력은 존나 좋긴 한데 요즘은 155mm 가 가장 효율성이 좋은 듯?
솔직히 8인치도 155mm 자동화처럼 만들면 좋겠지만 그러면 예산이 부족할려나? 미군 지금 새 자주포 실험도 175mm잖아
곡사포는 포의 규격보다 이동할때 그 차제로 운송 수단 헬기에 싣고 다양한 지역에 냅다 던지는거.....이게 중요
? 그게 2s7마냥 차체에 싣어지거나 끌고 다니기엔 전용 트랙터가 필요해서 그런거?
가장 문제가 포신이 무거우니까 길이를 늘려서 사거리 뽑기가 어렵다는거지 예전에는 203mm로 155mm급 잡는 대포병용으로 썼는데 155mm급이 사거리가 계속 늘어나서 좆밥이 되버림
대포병사격이 빨라져서 현대전에선 살아남기 힘들겠지
규격이 커지면 결국 휴행탄수랑 운송제한이 커짐 - dc App
뭣보다 대포병사격의 발달과 사거리연장탄+유도포탄 때문에 곡사포 구경 큰게 전보다 의미가 퇴화함 - dc App
지금 루시가 2s7이나 203mm 견인포 끌고 다니는거 보면 그냥 악다구니로 찍어 누르는격인가?
우러 전장에서는 2s7이 아직도 유효한게 일단 우리나 서방권이 사용하던 M110과 다르게 장포신화해서 사거리가 40KM 급이라서 그 이하로 놀고 있는 152mm에 대한 카운터로 유효하고(단 하이마스 등판전에만) 루시나 우크라이나에서 크라스노폴이나 엑스칼리버가 본격적으로 사용하기전에는 유용했었던 듯
그보다 큰 구경은 미사일류로 대처하는 느낌이니까 .
무거우니 운용인원 많아져... 기동성도 느려져... 무거운만큼 사정거리도 줄어들어... 물론 화력이 더 강하다지만 장사정로켓이나 미사일이 있는데 뭐하러 그러겠음? 203M쓰는 소련군도 좋아서 쓰는게 아니라 무기창고에 그게 있으니까 쓰는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