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뭐 .. 러시아 전차맨들이 쓰는 탱크모인가?
뭐라해야하나 .. 쫀쫀한 스펀지를 여러개 붙여서 만들었다고 해야하나?
뭐 하여간 그 탱크에 붙이는 장갑처럼 생긴 모자 있잖냐
철모는 아님
암튼 그건 왜쓰는겨?
일단 부드러운 재질은 맞지?
탱크 내에서 이거저거 하다가 쇠에 머리박고 다치는거 막으려고 쓰는건가?
근데 탱크 안에서 이거저거 하면 존나 더울거같애
더운데 저모자 쓰고있으면 더 개좃같을거같음 ..
질문 요약
1. 러시아 탱크병이 쓰는 신기하게 생긴 모자는 이름이 무엇인가?
2. 모자를 쓰는 이유는 철모까지 쓰기엔 거추장스럽고 박치기 부상을 막으려고 부드러운 재질의 모자를 쓰는것인가?
3. 탱크 안은 안 덥냐? 저게 부드러운 재질이면 열피로가 상당할 것 같다. (물론 다 미리 고려해서 설계했겠지만은)
4. 왠지 우크라 탱크병들도 저런거 쓰던거같은데 동구권에선 탱크병들이 쓰는 스탠다드한 모자인가?
머리보호용이고 그것도 우리나라 수통만큼이나 오래된거임
아 사실 옛날에도 어디선가 본거같긴 했어 ㅋㅋ
소련 러시아 거면 TSh-4
https://equipment.fandom.com/wiki/TSh-4
아유 .. 고마워라
거의 소련 영향권 국가들 전차 승무원 저거 사용 했음
ㄳㄳ
우리나라도 불곰사업으로 들어온 기갑장비들 승무원은 저런거 쓰지 않았나?
난 그거 볼 때 마다 유아모자 보는 느낌이라 강인하다는 느낌은 전혀 안들던데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