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하기 좀 미묘하지. 왜냐하면 지금은 변화하려 하지만 당시의 일본은 철저하게 미군의 보조로서의 일본 자위대가 존재하는 것이라 그 불균형함 때문에 반쪽짜리 군대로 봐도 무방했고, 경제규모가 커도 전수방위 등을 이유로 경제규모에 비하면 작은 군사력을 유지했으니까 강군? 이라고 하기에는 좀 그런데 이게 또 일본 주변의 국가나 중진국 이하의 국가들 입장에서는 통곡의 벽이여서... ...
익명(122.44)2023-03-05 07:51
그런 의미에서 생각한다면 일본의 군사력은 앞으로가 더 그럴싸 할지도 몰라. 철저하게 미군보조에서 맥도날드 극동아시아 지부 지점장 직급 달을려는 상황이라 부채도 심각한 놈들이 생산성과는 거리가 먼 군사비를 막 늘리는 중이거든.
익명(122.44)2023-03-05 07:54
당시 중국해공군은 없는 수준이었고
그나마 소련인데 더 비대한 미국이 꽉 쥐고 있어서
익명(gkdlvj18)2023-03-05 07:55
국방에 돈쓰려던 시절이 아님
익명(bebe1114)2023-03-05 08:19
타국가대비 상대적인 관점으론 지금보단 훨씬 강했다고 봐야지 국방비만 봐도 당시엔 중국 국방비 얼마 되지도 않던 시절이고 일본이 그당시도 뭐 GDP대비 1%정도긴 했지만 경제규모가 워낙 크고 엔화가 초강세라 그걸로도 국방비 3-4위정도는 했으니까
평가하기 좀 미묘하지. 왜냐하면 지금은 변화하려 하지만 당시의 일본은 철저하게 미군의 보조로서의 일본 자위대가 존재하는 것이라 그 불균형함 때문에 반쪽짜리 군대로 봐도 무방했고, 경제규모가 커도 전수방위 등을 이유로 경제규모에 비하면 작은 군사력을 유지했으니까 강군? 이라고 하기에는 좀 그런데 이게 또 일본 주변의 국가나 중진국 이하의 국가들 입장에서는 통곡의 벽이여서... ...
그런 의미에서 생각한다면 일본의 군사력은 앞으로가 더 그럴싸 할지도 몰라. 철저하게 미군보조에서 맥도날드 극동아시아 지부 지점장 직급 달을려는 상황이라 부채도 심각한 놈들이 생산성과는 거리가 먼 군사비를 막 늘리는 중이거든.
당시 중국해공군은 없는 수준이었고 그나마 소련인데 더 비대한 미국이 꽉 쥐고 있어서
국방에 돈쓰려던 시절이 아님
타국가대비 상대적인 관점으론 지금보단 훨씬 강했다고 봐야지 국방비만 봐도 당시엔 중국 국방비 얼마 되지도 않던 시절이고 일본이 그당시도 뭐 GDP대비 1%정도긴 했지만 경제규모가 워낙 크고 엔화가 초강세라 그걸로도 국방비 3-4위정도는 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