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대전에서 활약한 전쟁영웅 + 전간기 재무장을 주도한 유능한 행정가 + 극우가 판치는 군부에서 강한 민주주의 신념을 가짐. 솔직히 그 당시엔 가장 좋은 선택으로 보였을 거임. 물론 졸장이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