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권쪽은 그리 춥지 않으니 고기 지방이 적은 대신 다양한 요리법을 적용할수 있는 부위를 좋아한다 하고
동구권은 춥다보니 지방 많은 부위를 좋아한다면서
그 기점이 유럽서는 독일이라 하고 독일부터 날씨가 좀 춥다보니 지방 많은 부위를 선호하는 경향이 드러난다며
그렇다보니 서구권과 달리 동구권은 지방까지 익히기 위해서 푹 익힌 고기를 선호한다면서
한국쪽도 지방 많은 삼겹살이나 마블링 많은 소고기를 좋아하는것도 추위가 혹독해서라면서
동구권은 춥다보니 지방 많은 부위를 좋아한다면서
그 기점이 유럽서는 독일이라 하고 독일부터 날씨가 좀 춥다보니 지방 많은 부위를 선호하는 경향이 드러난다며
그렇다보니 서구권과 달리 동구권은 지방까지 익히기 위해서 푹 익힌 고기를 선호한다면서
한국쪽도 지방 많은 삼겹살이나 마블링 많은 소고기를 좋아하는것도 추위가 혹독해서라면서
베를린만 가도 동구권 분위기이긴 함
삼겹살이나 기름진 소고기 좋아하는 건 기후 영향보다 사회 역사적 영향이 더 큼. - dc App
삼겹살 많이 먹은지 얼마 안됨
어차피 고기 위에 녹인버터 부어먹는데 지방 함량 따지는게 의미가 있나
그냥 고기가 주식처럼 먹는지, 아닌지 여부가 더 큰거 아닌가? 아르헨티나 보면 독일계나 이탈리아계 이민자들 많은데 소고기 많이 먹어서 그런지 마블링 적은 부위 위주로 먹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