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위안소 종업부 등 모집에 관한 건(1938.3.4)
부관이 북지나방면군 및 중지나파견군 참모장께 드리는 통첩안.
지나사변지위안소 설치를 위해 내지에서 종업부 등을 모집함에 당하여, 이에 군부 양해 등 명의를 이용하므로, 군의 위신을 손상케 하고 일반민의 오해를 초래할 여지가 있는 것, 혹은 종군기자, 위문자 등을 통하여 통제되지 않는 경로로 모집하여 사회문제를 야기할 여지 있는 것, 혹은 모집에 임하는 자의 인선이 적절하지 아니하여 모집 방법이 유괴와 같아 경찰당국의 검거취조를 받는 자가 있으므로 그 요망되는 주의가 적지 아니한 것에 대하여 장래 이들 모집에 당하여는 파견군이 이를 통제하고 그 임하는 자의 선정을 주도적절히 하고 그 실시에 당하여는 “관계 지방의 헌병 및 경찰당국과의 연계를 밀접히 할 것이며, 또한 군의 위신을 유지케 하기 위하여 사회문제상 유루 없이 배려하도록 재차 명에 따를 것을 통첩함이라.
육지밀제745호, 소화십삼년 사일.
의미: 군이 조직적으로 위안소의 모집과 운영에 관여, but 강제적인 모집 등은 통제함.
와 일본군이 진짜 개입했구나 ㄷㄷㄷㄷㄷ
팩트: 다른 일 한다고 속여서 데려왔다는 보고가 있다. - dc App
일본군 관련하 위안부 모집에 유괴에 가까운 사건이 발생했다는거네
위안부모집에 사기가 있어 군위신문제가 있으니 통제를 "요청함" 이겠네
ㄴ맞음.
다른 좋은말로는 약취라는 단어가 있지
대놓고 하지는 말아라 정도 느낌인가
나도 듣기로는 뽑아갈떄 당시에 다른일 한다는 말이 있기는 했는데
일단 부모들이 별로 보내고 싶어 하지는 않음 일단 신뢰가 영...
지들도 이게 문제 될까봐 존나 조용히 진행했지. 근데 조용히 하면 뭐해. 진실은 버젓이 저렇게 있는데 - dc App
그러고보니 일본군 출신 할아보지가 자기가 일본군 육군으로 복무할때 조선옥 입은 어린 여성들이 일본군인들 성노리개로 인권유린 받는거보고 충격먹은나머지 2차대전 끝날때까지 어찌어찌 살아남았다가 자기가 보고 듣고 느낀거 만화책으로 그려서 출판한거 생각나네요. 일본에서는 극우들때문에 만화출판을 못하니까 미국까지 건너가서 원고주고 출판해달라고 한 일화가 생각남.
개좆같은 강간범 새끼들 - dc App
위안부 문제는 현대사회에서 원청과 하청 외주들이 서로 문제 떠넘기는 거랑 양상이 비슷함. 일본 우익들은 일본군은 거짓모집, 납치같은 건 몰랐다! 공급한 현지 조선, 지나 등의 공급업자의 문제다! 이렇게 주장하는거고 이제 반론하는 측에서는 몰랐을리가 있냐 씹새들아 이러는거고
계속 보면 결국 공범인데 서로 면죄부 받으려고 언플하는 게 현재 상황이라고밖에
ki-74 // 이거 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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