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수대일기’는 일본 육군성이 1938년 3월 4일 작성한 문건으로 일본 군대 위안소제도 설립의 기초가 되는 증거로 평가된다. 위안부를 모집하면서 소란이 일자 군의 위신에 영향을 미치니 헌병·경찰 당국과 긴밀히 협조하고 사회문제가 되지 않게 하라고 지시하는 내용이다. 
동북아역사재단 제공



+ 경기도 광주 나눔의 집의 박물관에 ‘위안부는 일본군 부대에 꼭 필요하므로 위안부 경영자에게 편의를 제공하라’는 내용이 적힌 도항증.
나눔의 집 제공



+ 당시 버마 만달레이 주둔지 사령부에서 발견된 일본군 위안소 사용 시간 및 사용 요금표가 전시돼 있다. 
나눔의 집 제공



+ 일본이 인도네시아에서 운영한 ‘사쿠라클럽’에서 일본 헌병대의 관리 아래 여성들을 급사로 모집한 뒤 강제 매춘이 이뤄졌다는 내용이 들어 있는 군법회의 판결문. 왼쪽 상단에 ‘강제 매춘’이라는 손글씨가 있다. 
동북아역사재단 제공



[출처: 서울신문에서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20830001009#csidxcea5443aca891058d159fed3f0ec44b 




뭐가 증언뿐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