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수대일기’는 일본 육군성이 1938년 3월 4일 작성한 문건으로 일본 군대 위안소제도 설립의 기초가 되는 증거로 평가된다. 위안부를 모집하면서 소란이 일자 군의 위신에 영향을 미치니 헌병·경찰 당국과 긴밀히 협조하고 사회문제가 되지 않게 하라고 지시하는 내용이다.
동북아역사재단 제공

+ 경기도 광주 나눔의 집의 박물관에 ‘위안부는 일본군 부대에 꼭 필요하므로 위안부 경영자에게 편의를 제공하라’는 내용이 적힌 도항증.
나눔의 집 제공

+ 당시 버마 만달레이 주둔지 사령부에서 발견된 일본군 위안소 사용 시간 및 사용 요금표가 전시돼 있다.
나눔의 집 제공
+ 일본이 인도네시아에서 운영한 ‘사쿠라클럽’에서 일본 헌병대의 관리 아래 여성들을 급사로 모집한 뒤 강제 매춘이 이뤄졌다는 내용이 들어 있는 군법회의 판결문. 왼쪽 상단에 ‘강제 매춘’이라는 손글씨가 있다.
동북아역사재단 제공
[출처: 서울신문에서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20830001009#csidxcea5443aca891058d159fed3f0ec44b
뭐가 증언뿐이냐?



그러니까 강제로 질질 끌고 갔다는 식의 보고가 없는 거라고.
모집 자체는 감언, 유혹 등으로 이루어졌고, 강제인 부분은 거주이전의 자유 없이 매춘을 하게 했다는 거니까.
좆뽕들 반대 레퍼는 못들고 오고 아가리만 산ㅋㅋ
속임수 사기 강박 다 무시하고 범위를 극도로 축소해서 증거 없다고 하는게 딱 일본 부정론자들의 논리.
뜨끔하는 좆뽕ㅋㅋ 레퍼 해석도 못하는 새끼가
말장난이네 강제로 질질이 아니니 강제동원이 아니다라니, 정신대는 다 알다시피 사기쳐서 데려간후 강제매춘이 된거임. 헌데 문제를 강제동원에 포커스를 맞춰서 그게 없으니 자발매춘이다로 문제를 덮는거지. 지금 달충들이 쓰는 말장난이고 예전 조쎈같은 언론들이 썼던 말장난
사기동원후 강제매춘은 본인이 내놓은 자료에도 버젓히 있는 내용인데, 동원시점에 군인이 끌고간거에 대한 증빙자료가 없으니 성노예가 거짓말이라는건 언어도단임.
허수아비 공격 논리오류 전략. 수많은 논리사기 기술중 하나. 위안부건에 늘상 나오는 대표적인 논리사기기술.
문서로 나온거 들이대줘도 해석 못하고 증언으로 말 돌리는 좆뽕ㅋㅋ
엌 124.50과 찌찌뽕이네ㅋㅋ 사실 저건 위안부건 뿐 아니라 좆뽕이 늘 쓰는 수법임ㅋㅋ
어라?좆뽕 찔려서 댓삭튀했네ㅋㅋ 역시 패배자 좆뽕들이란ㅋ
미군양공주가 일본군위안부다 = 이건 범주 논리사기 기술. 위안부내의 범죄 범주에서의 범죄를 찾는데 자기 결론에 맞는 범주하나만 들고와 우기는 논리사기 기술.
논리사기는 니들이 치는거고 증거도 앖이 증언이 가장 확실한 증거다 하는게 사기지 븅신아 ㅋㅋ
증언은 누구나 할수 있는거고 증언만 가지고 뇌피셜 쳐돌리면서 우기는게 사기지
정신승리 진짜 추하다 마갤이라 완장 좆대로 댓삭하는디 나보고 쫄려서 댓삭튀했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