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이 군복을 씹덕코스프래레마냥 휘황찬란하게 입은게 아닌이상


급박한 순간에 육안으로 슥 훑어볼 땐 그놈이 그놈같아 보일거 아니야.




분단위로 아군부대 위치현황 개빡세게 최신화하면서 100m단위로 구분할거아니면


예를 들어 한국처럼 도시화가 높은 복잡한 시가지나 


지형굴곡이 큰 산야를 가진 경우에는 시계제한이 크니까


피아 뒤섞여 전투하는 최전선은 난리날텐데


저어기 아군부대 향해 근접하는 한 무리가 적인가 아군인가?


포탄쏴달라고 무선날리고 다시보니 아 저거 아군이었네 시팔 이런 경우 꽤 날거같은데.


피아식별띠? 차량식별판? 이걸로 어느정도까지 해결되는 가는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