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말 해줬던 인간들한태 압도적 감사를 .... 공업고등학교 자동차기계과 나온터라 정비부사관이 목표였으니까 병사로 걍 입대했을 때 전차정비병 된건 운이 따라줬음 근데 자대가보고 군생활해보니까 씹 집가고 싶단 생각밖에 안들었음 ㄷ.... - dc official App
그럼 넌 배박이가 딱이야
바다 싫어해서 수산물도 걍 안좋아함 .... - dc App
나도 장기 박을려고 했는데 발목이 다쳐서 제대함. 그땐 왜 해주는 것도 없으면서 자손 앞길도 방해하냐고 조상님들한테 울부짖었는데 지금 보면 멍청한 새끼 하나 살려주신거 맞는거 같다...
ㄷㄷㄷ - dc App
이거 맞다 조상님께 맨날 절해라
매일 아침 조상님 위패 모신 곳에 절하고 출근하도록
조상님이 떼끼놈 하면서 발 걸었네
까비 깝숑
나도 행보관이 ㅈㄴ 꼬셔서 혹했었는데 군생활도 체질에 맞았고 나이비슷한 부사관들이 뜯어말리더라 ㅋㅋ
군대관련 추천하는놈은 80%는 좆되봐라인데 말리는놈들은 다 진심임
넌 뜯어말려주는 사람 있다는것만으로도 감사해야ㅋㅋㅋㅋ
쓴맛을 보고 나서야 정상적인 판단을 할수 있게되는법이야 ㄹㅇ. 찍먹은 존나 중요함 ㅋㅋ
병 월급 몇 만원 받던 시절엔 그 시간도 아까워서 돈이라도 벌다 나가자고 부사관 지원하는거 이해 할 만한데 지금은 좀..
군대 간부는 사회에서 할거 없는 무능력자가 하는게 맞음 그니깐 짬좀 먹은 간부들 다수가 좀 그렇지
나도 고정익정비면허 들고 항공병으로 병 생활 하면서 간부 해야지 했는데 진짜 집에 갈 생각 밖에 안나더라
업무특성상 비행대대 대위분이나 단본부소속 대위님이랑 만날일이 잦았는데 그 중 한분이 혹시나 장교/부사관 할 생각있으면 당장 접고 대학교에서 공부열심히 하라고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