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이 무기공장에 피지배국 국민이나 포로를 많이 동원해서
독일군 사이에서 수류탄이 원래 5초 지연신관인데
공장에서 사보타주를 해서 2초(혹은 3초)만에 터진다고 소문이남
독일군 중에 자폭을 당할까봐
수류탄을 발화시키자마자 던지는 경우가 있었음
*연합군 중에 이 소문 덕분에 살아남은 사람이 꽤 있을 듯
미군이나 머한 수류탄도 종종 3초에 터지는거 보면 단순 불량품 문제였을지도
독일이 무기공장에 피지배국 국민이나 포로를 많이 동원해서
독일군 사이에서 수류탄이 원래 5초 지연신관인데
공장에서 사보타주를 해서 2초(혹은 3초)만에 터진다고 소문이남
독일군 중에 자폭을 당할까봐
수류탄을 발화시키자마자 던지는 경우가 있었음
*연합군 중에 이 소문 덕분에 살아남은 사람이 꽤 있을 듯
미군이나 머한 수류탄도 종종 3초에 터지는거 보면 단순 불량품 문제였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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