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우크라이나 發 식량위기임.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국제 곡물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높다. 두 나라가 국제 곡물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보리 26.8%, 옥수수 17.4%, 해바라기 씨 23.9%, 해바라기유 72.7%, 밀 34.1%이다.

https://repository.krei.re.kr/bitstream/2018.oak/28427/1/E03-2022-05-06.pdf


최근 흑해에 다시 러시아군의 활동이 늘고 있는데, 

이거의 주 목적은 에르도안이 지진 여파로 외부 신경을 덜 쓰게 되는 틈을 타 흑해 항로를 마비시키고 우크라의 곡물 수출을 막으며 자기 곡물도 잠가서 식량위기로 제3세계 난민퍼붓기 같은 걸로 협박하는 거임. 


내가 볼 때 자원무기화 카드를 잘 써오다 못쓰게 된 푸틴은 식량자원 무기화로 다시 한번 노려볼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