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한 확장과 잦은 정복전쟁으로 나라 곳간 다 털어간 놈
민심 흉흉해질 때마다 나라 하나씩 먹어서 약탈품으로 경제 돌린놈
몽골의 후예를 자처하고 선조가 못했던 인도 정벌 성공시킨 놈
정세 돌보는건 귀찮고 싫어서 평생을 약탈 전쟁하러 다닌놈
자기 수도를 전리품 전시장으로 만든놈.
도시, 점령지 마다 인간 피떡갈비 탑 쌓아서 공포정치한 미친놈
지 하고 싶은거하고 싸돌아다니다가 그냥 죽어버려서 뒷처리
오지게 떠넘긴놈 ㅋㅋㅋ
- dc official App
아 대충 세계정복 콘이라고ㅋㅋㅋㅋ - dc App
곶간이 아니라 곳간 티무르 정복딸은 원없이 치다 갔지
아 수정했음 ㄱㅅ. ㄹㅇ 이새끼는 지 하고 싶은거 다하다가 간 새끼인듯 ㅋㅋㅋ - dc App
바그다드 점령한 후 방위군 목으로 성벽위에 탑들 쌓았다는 거 보고 내 눈을 의심했었지
어떤 썰은 시체 혹은 살아있는 사람..?을 압력으로 벽에다 눌러서 피떡갈비 칠을 했다는 썰도 있더라… - dc App
이놈은 심지어 지가 점령한 곳도 약탈하던 막장 놈임. 전쟁은 천재인데 내정은 쓰레기같던 놈 - dc App
??? : 화나면 피떡갈비탑을 보고 생각해볼것 - dc App
나무위키에 루즈벨트 이전의 최강의 절름발이라는 표현이 있네 ㅋㅋㅋ - dc App
절름발이 최강은 유주얼.....
저거 수습하고 안정화 시킨다고 아들이 개고생했지, 상대적으로 안알려져서 그렇지 티무르도 엄청 또라이긴해
ㄹㅇ 제국 통치자체가 그냥 자기 정벌 취미생활 그 이상 이하도 아니였음 - dc App
제국을 위해 정복하는게 아니라, 정복을 위해 제국이있는거다 몽골의 후예라는 컨셉에 존나 진심이었던 놈, 존나 제대로 즐기다간 놈 얘보다 더 즐기던 사람은 나디르 샤 정도일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