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해서 부사관, 준사관도 그러고
경찰과 소방, 해경, 교정직도 그럼
아마 K-제복공무원은 다 그럴거임
생각 좀 해봐라
왜 용사들이 간부들 죄다 월급이나 받아먹으려고, 사실상 지들도 애국심 별로 없는데 월급이나 타먹으려고 군인한것 같다고 하겠냐? 아니 뗀 굴뚝에 연기날까? 응?
다 군대에 회의감 느낀 부,준사관과 장교들이 다 포기하고 대충 하지 뭐 그런 식으로 군생활하니까 그러는 거 아냐?
그리고 경찰이나 해경들도 일 안 하려고 하고 진짜 큰 사건 아니면 안 움직이려고 하는 것도 다 그런 이유고 소방이 그나마 낫기는 한데 소방도 회의감 느낀다는 사람 엄청 많고
교정도 똑같다
멋진창창 말대로 제복이 존중받는 사회가 되어야 하는데
이 나라는 제복이 무시받는, 제복이 호구인 사회지
군인한테 집 지키는 개, 밥버러지 라고 하는 새끼들이 대다수고 주적은 간부드립이나 만연하고
잼민이, 급식들도 경찰 보고 에베베베 하고 고소 먹어서 경찰서 가도 메롱메롱 하는 게 이 나라인데 진짜 제복공무원 탈출은 능지 순이다
심지어 교정직은 승진도 안돼 ㅅㅂ ㅋㅋㅋㅋ
옛날은 몰라도 근 몇년 경찰 비하는 현 미국이 한국보다 심하던데. 코미디 프로만 봐도 경찰 존나까고 여론이 존나 안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