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도 사상자 10만이라고 이야기 나오는데 1:10이면 러시는 100만이라는건데 저 정도 사상자면
러시아가 잘하는 갈아넣기 전술도 이미 조졌어야됬는거같음
바그너가 사상자 비율 꽤 크니까 1:3정도는 가능성있는듯
[일반] 교환비 1:10은 아니고 1:3정도 될듯
익명(218.52)
2023-03-06 14:49
추천 1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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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인명 교환비는 1:2정도에 불과하다고 보고있음. 우크라도 몸으로 때워야 하는 경우의 수가 너무 많아서.
내가 추측하는 1:3도 우크라이나 사상자 10만이면 러시아가 30만 우크라15만이면 러시아 45만이라는건데 러시아가 이정도 사상자 내고도 공세하고있다는것도 뭔가 말이안되는거같긴함
장비, 인력 둘다 꼬라박기 때문에 장비 교환비랑 비슷할거임. 그리고 러시아 사상자 30만 맞을걸. 초기 병력이 20만정도, 공식 1차 동원이 30만, 기타 비밀 동원 합치면 10만 될거고. 그런데 지금 남은게 30만 정도임.
60만 중 30만만 있다는건 나머지는 죽거나 다쳐서 후방이나 러시아 본토에 이송되었을듯.
1:2였으면 바흐무트에서 벌써 세베로, 졸로테처럼 튀었음.
넌 몇정도로 보고있음?
장비 교환비랑 똑같이 1:3~4(현재는 우크라이나군이 방어중이라 장비 교환비가 1:4에 가까워짐)
바흐무트는 보니까 러시아 장비 엄청 터졌던데 전체 전쟁에서 1:3~4는 아니더라도 바흐무트 한정으로는 그 정도 될법한듯 ㅇㅇ
물론 저 장비 교환비는 노획으로 +된건 안치는거. 노획도 손실로만 계산한 비율.
방어거점에 의지한 방어측을 공격측이 충돌하는 순간은 공격측이 3:1 이상의 열세를 감수하는거고 그렇기에 참호란게 유용한거고 방어라는게 성립됨..하지만 공격측이 그런 열세를 감수하고서라도 들이받는것은 거점을 돌파해 포위섬멸하면 방어측 대부분을 제거하거나 포로로 잡으니 충돌순간까지 까먹은 교환비를 단번에 만회하는게 가능한거..그래서 공격이 성공해 전투가 다끝나고나면 교환비는 오히려 공격측이 역전할 수도 있는거라..전투국면 하나하나가지고 교환비를 따지는건 지극히 무의미함.
교환비로 어디가 잘 싸운다 이런이야기보다 그냥 둘 다 갈리고있다 이게 맞는거같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