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자랑하던 정예군 - 공수부대부터 전투공병까지 - 은 전쟁 초기에 별별 추태를 다 보이면서 갈려나갔고
그 뒤로도 한동안은 러시아 측이 징집된 비숙련병으로 무지성 꼬라박기하는 짓을 많이 보였으니
지금까지는 정예병, 숙련병이 상대적으로 온존된 우크라이나가 역공세도 취하고 우월한 교환비를 보였던 것 같음
그런데 전쟁 1년차가 된 이제는 우크라이나 측도 많이 소모된 거라고 생각함
아무리 우세한 교환비를 보여도
그게 우크라이나군에 손실이 없다는 뜻은 아니고
서방의 지원이 미약한 판국에 러시아군은 나름대로 다시 강화되고 있으니
앞으로 상황은 점점 어려워질 것 같음
그렇다고 러시아가 이기지는 못할 거임
우크라이나가 지지는 않을 정도로는 지원이 계속 들어오기 때문에
러시아군은 이미 막대한 손실을 입었고 앞으로도 어마어마한 손실을 입는 미래만 남았겠지
키이우에 러시아 백적청 깃발을 휘날리는 일은 없을테니 러.뽕들도 꿈깨길
그 뒤로도 한동안은 러시아 측이 징집된 비숙련병으로 무지성 꼬라박기하는 짓을 많이 보였으니
지금까지는 정예병, 숙련병이 상대적으로 온존된 우크라이나가 역공세도 취하고 우월한 교환비를 보였던 것 같음
그런데 전쟁 1년차가 된 이제는 우크라이나 측도 많이 소모된 거라고 생각함
아무리 우세한 교환비를 보여도
그게 우크라이나군에 손실이 없다는 뜻은 아니고
서방의 지원이 미약한 판국에 러시아군은 나름대로 다시 강화되고 있으니
앞으로 상황은 점점 어려워질 것 같음
그렇다고 러시아가 이기지는 못할 거임
우크라이나가 지지는 않을 정도로는 지원이 계속 들어오기 때문에
러시아군은 이미 막대한 손실을 입었고 앞으로도 어마어마한 손실을 입는 미래만 남았겠지
키이우에 러시아 백적청 깃발을 휘날리는 일은 없을테니 러.뽕들도 꿈깨길
6.25 회고해보면 갈려나가도 새로 훈련받은 사람들이 결국 더 정예가 되긴 하던데 참 그게 비극이다.
우크라는 오히려 초반에 많이 소진된거야 말이 재블린 뚜껑따지지 기본 목숨내놓고 쏘는거 그리고 세베로도네츠크는 몸빵으로 버틴거고 - dc App
우크라이나도 자원이 무한한게 아니니까, 아무리 타국 지원이 있다해도 사람은 보충이 안되잖아
그렇지. 그리고 계속 난민들이 빠져나가고 있고.
독일에서 미국, 영국 주축으로 나토군들이 차기 우크라이나 공세작전용 워게임 돌리는중임. 그래서 지금은 더 방어만 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