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머전 초기는 아직 고전 전쟁 개념이었으니까
기원전 그리스.로마시대 전쟁.전술이랑 1머전 초기까지의 2000년 정도의 전쟁.전술 차이가 1머전 초기부터 중기 차이보다 더 적다고 할 수도 있을 정도니
비록 남북전쟁에서 현대전 개념이 등장했지만 유럽에는 전파가 안되서 현대적인 보급, 지휘, 전술은 1머전 중반에나 나오고 그 전까지는 사실상 그리스 로마 시대랑 별 차이없는 밀집 보병 한타 메타였고 별 차이 없는 메타에서는 장병들 대하는 방식도 별 차이가 없는거지
그래서 언제부터 현대전? 이라는 주제에서 멀리보면 1머전(남북전쟁) 이야기를 하는거. 기차랑 각종 통신장비 때문에 기존의 점 대 점의 한타 전투가 아니라 전선이라는 개념이 생길 수가 있었으니까
보불전쟁의 패배와 전후 전쟁배상금으로인한 경제불황에 비스마르크의 프랑스고립정책으로 프랑스는 반독일감정이 끝내주던때라 독일을 때려잡는데 민주주의나 국민인권은 좀 나중에 생각해도 될 정도의 시기에 제대로 독일과 붙은 전쟁이라..
보불전쟁 패전이후 교리를 그런식으로 바꾼 결과라는데, 그거에 감명(?)받아 같은 방석의 교리를 쓴게 2차대전때의 일본군이라고 함
1머전 초기는 아직 고전 전쟁 개념이었으니까
기원전 그리스.로마시대 전쟁.전술이랑 1머전 초기까지의 2000년 정도의 전쟁.전술 차이가 1머전 초기부터 중기 차이보다 더 적다고 할 수도 있을 정도니
비록 남북전쟁에서 현대전 개념이 등장했지만 유럽에는 전파가 안되서 현대적인 보급, 지휘, 전술은 1머전 중반에나 나오고 그 전까지는 사실상 그리스 로마 시대랑 별 차이없는 밀집 보병 한타 메타였고 별 차이 없는 메타에서는 장병들 대하는 방식도 별 차이가 없는거지
그래서 언제부터 현대전? 이라는 주제에서 멀리보면 1머전(남북전쟁) 이야기를 하는거. 기차랑 각종 통신장비 때문에 기존의 점 대 점의 한타 전투가 아니라 전선이라는 개념이 생길 수가 있었으니까
보불전쟁의 패배와 전후 전쟁배상금으로인한 경제불황에 비스마르크의 프랑스고립정책으로 프랑스는 반독일감정이 끝내주던때라 독일을 때려잡는데 민주주의나 국민인권은 좀 나중에 생각해도 될 정도의 시기에 제대로 독일과 붙은 전쟁이라..
보불전쟁 패전이후 교리를 그런식으로 바꾼 결과라는데, 그거에 감명(?)받아 같은 방석의 교리를 쓴게 2차대전때의 일본군이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