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7년 : 출생
1914년 : 17세 - 1차대전 발발, 자원병으로 입대
1916년 : 19세 - 베르됭과 솜에서 살아남음
1917년 : 20세 - 니벨 공세에서 포격으로 오른팔 절단
1918년 : 21세 - 결혼 후 2남 1녀, 1머전 종전
1922년 : 25세 - 아내가 스페인 독감의 후유증으로 사망
1930년 : 33세 - 경제 대공황
1940년 : 43세 - 파리 점령, 프랑스 항복
1943년 : 46세 - 장남 앙드레가 레지스탕스 활동으로 처형당함
1944년 : 47세 - 파리 해방
1945년 : 48세 - 2머전 종전
1953년 : 53세 - 차남 쥘베르가 베트남에서 전사
원래 엘리제 조약, 68운동 등등 더 있는데 가상의 인물이라지만 너무 기구한 운명을 그리는 것 같아 중도 포기 ㅋㅋㅋ 얼마 전 110세의 나이로 타계하셨다던 1차대전 마지막 생존자 분 기사를 다시 봐가지고 프랑스인이었다면 어땠을까? 생각해보며 급개조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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