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지장비, 방탄복, 방독면 전부 하나같이 경쟁입찰계약이고
예시 죄다 민간업체들인데 대체 언제부터 수의계약이었다고 비리타령하냐.
무슨 경쟁입찰만 하면 제품이 양질로 바뀌는 것마냥 착각하고있어.
까놓고 민간업체라는 것들도 하나같이 양아치 짓거리 좆나게 하는데.
Ex1) 삼양컴택 : ROC 빼돌리고 시제개발 할 때 선수쳐서 사업 따냄.
Ex2) 산청 : 국방규격에 지들 특허 집어넣어서 다른 업체 못들어오게 틀어막음.
Ex3) EO : 사통 병신같이 만들고 균열 쩍쩍가는거 배째라고 드러누워서 체계통합한 S&T가 지체상금 쳐 맞음.
이 지랄인데 무슨 경쟁입찰만 하면 꿈과 희망의 낙원이 열리는 줄 아나.
내가 너무 필력이 없었어 흫룩규규.. 들어가고 싶었는데
삼양컴택은 진짜 좀 뚜드러패야댐 - dc App
S&T가 밉상이긴 하지
3은 진짜 ㅂㄷㅂㄷ...
ㅇㅡ으 삼양컨택때문에 전단농화 방탄복이..
난 솔직히 전단농화 방탄복을 비관적으로 봐서 그거 취소된 게 별로 아깝진 않다. 삼양컴택이 양아치짓 한거랑 별개로 말이지.
논문상으로는 좋다는게 이게 양산 제품으로 가도 좋은지는 아직 비검증 단계긴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