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아무리 봐도 누구네 병력과 포탄이 많냐 식으로 서로 배팅 올리는 판인건데
1대2로 교환비 나더라도 러시아 입장에서는 유리한게 사실이고
교환비 암만 딸쳐봤자야 결국 최후에 남아있으면 장땡이고
독소전 독일이 그렇게 교환비 딸쳐서 결국 전쟁에 이겼겠지?
러시아가 10만명 수급하는 난이도랑 우크라이나가 5만명 수급하는 난이도가 어느정도 차이날지 생각하면
이렇게 소모전으로 서로 병력 던지기 하는건 결국 우크라가 손해보는 거라고 생각 드는데
지금 아무리 봐도 누구네 병력과 포탄이 많냐 식으로 서로 배팅 올리는 판인건데
1대2로 교환비 나더라도 러시아 입장에서는 유리한게 사실이고
교환비 암만 딸쳐봤자야 결국 최후에 남아있으면 장땡이고
독소전 독일이 그렇게 교환비 딸쳐서 결국 전쟁에 이겼겠지?
러시아가 10만명 수급하는 난이도랑 우크라이나가 5만명 수급하는 난이도가 어느정도 차이날지 생각하면
이렇게 소모전으로 서로 병력 던지기 하는건 결국 우크라가 손해보는 거라고 생각 드는데
결판이 난 수준은 아닌데 밀리고 있긴 하지
그냥 상징성 때문에 수렁에 빠진 것 같아보임
그건 지켜보면 알겠지
라스푸티차도 있고 해서 그냥 던져주고 후열에서 정비하는게 맞아보이는데 저렇게 소모전으로 가면 불리한게 우크라이나라고 생각함
넌 일단 교환비가 1대2라고 전제하는 것 같은데 거기 교환비는 아무도 모름
적어도 동등하게 볼려면 1대4까지 잡아야한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교환비이면 오히려 일진일퇴 공방 중이였겠지
우크라랑 러시아의 체급차와 러시아가 장기적 이득을 포기하고 단기적 이득을 위해 쏟아붙는 인명을 보면 이상할 게 없음. 일진일퇴여야 한다는 건 너무 단순한 관점인데
일시적으로 사망자가 치솟는 경우는 있어도, 교착 상태에서는 그렇게 큰 교환비 보여주기 어렵다고 생각함, 그렇게 교환비를 보여준다면 일시적으로 구멍이 생길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는데
교착 상태도 여러가지가 있음. 바흐무트는 러시아의 공세 양상이 1차대전식 참호전인 거지 양측의 대결 상황이 1차대전식 참호전인 게 아님. 우크라가 지연전을 벌이는 와중에 러시아가 계속 인명을 쏟아 붙는 것에 가까움. 때문에 바흐무트가 완전히 밀리거나 봄에 반격이 있기 전까지는 우크라측 지휘부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아직은 속단할 수가 없는 거고. 그리고 다시 말하지만 교환비는 지금 우리가 알 수 가 없음
패배를 앞두고 무의미한 저항을 반복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