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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Who Invented First Grenade LauncherThe first AGL was created in the 1930s by a young designer who had not even graduated from university. The cruel irony is that in 1941, he was accused of plotting the production of technically unfinished and unsatisfactory weapons systems and was executed by shooting. And in 1967, the US Navy kick-started the production of an analogous weapon, which is still exported to dozens of countries.forpost-sz.ruhttps://modernfirearms.net/en/grenade-launchers/russia-grenade-launchers/taubin-agl/
Taubin automatic grenade launcher (USSR) - Modern FirearmsThe Taubin automatic grenade launcher was a select-fire weapon of long recoil operation. It was designed around 1935-1937 and well ahead of its time.modernfirearms.net정보 출처
영사기 처럼 생긴 유탄기관총 MG-44. 1944년 소련에서 만들었으나 제식채용은 되지 않았고 테스트 목적에만 그쳤다.
-나무위키 유탄발사기 항목 중에서-
이걸 보고 여러분들은 뭐임? 소련 등신임? 왜 저딴걸 만듬? 하고 생각할 지도 모른다.
기관총이나 기관포처럼 생기지도 않았고 좌우 회전도 힘들게 생겼을 뿐더러
급탄도 힘들어 보이는 등신같은 디자인이니까.
그러나 소련의 총기 개발 기술력은 등신이 아니다. 정치가 등신일 뿐
1937년에 전간기에 나온
타우빈 고속유탄발사기라고 고속 유탄발사기가 이미 있었다.
1967년에 미군이 MK19를 생산한 것을 생각하면 30년이 빨랐다.
(66년 설계 68년 제식)
| Specification | Value |
|---|---|
| Full text name | Taubin automatic grenade launcher (USSR) |
| Caliber cartridge | 40.8x17 Taubin |
| Action type | select-fire |
| Trigger type | sa |
| Overall length, mm | 1630 |
| Weight empty, kg | 45 (on a wheeled infantry mount) |
| Magazine capacity, rounds | 5 |
| Cyclic rate of fire, rounds/min | 200 - 440 |
제원은 이렇다.
수류탄 발사기의 첫 번째 프로토타입은 40.8mm 구경과 클립에서 5개의 카트리지를 공급하는 탄창을 가졌고
단발 및 연사, 직접 사격 또는 포물선 궤도 사격도 할 수 있었다. 평균 발사 속도는 분당 436발이었고
사거리는 1250m였다. 유탄 발사기는 처음에 삼각대에 장착되었고 나중에
"Maxim" 기관총과 유사한 경보병용 바퀴형 발사기로 교체되었다.
이것은 발사기의 무게를 73kg에서 38kg으로 줄였다.
저 위의 MG 44랑 비교해도 7년 빨랐다
제작자가 굴라그 끌려간 때가 41년이니 혼선이 빚어질 일도 없을 터였다.
근데 왜 그랬는가?
근데 뭐가 문제였을까?
일본에 무타구치 렌야가 있다면 소비에트 러시아에는 그레고리 쿨리크가 있다.
-소련 국방 인민위원회 클리멘트 보로실로프와 소련 원수 세묜 부돈뉘가 그를 방문하고
그의 정적 그레고리 쿨리크는 붉은군대 포병 국장이 되자
AGL을 포함한 그의 책임자의 모든 프로젝트를 가혹하게 비판
1937년에는 박격포와 유탄 발사기의 실증 비교 시험을 실시하기로 결정
수류탄의 만족스러운 조각화, 높은 발사 속도 및 수류탄 발사기 범위에도 불구하고
박격포는 포병 시스템에 유리했습니다. 더 저렴하고 신뢰할 수 있는 것으로 밝혀져 재식 체택이 되었다-
이 사람은 고속 유탄 발사기의 평가를 박격포(!)와 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결국 23mm MP-6 항공기포 또는 이를 기반으로 한 NS-37 항공포 같은
여러 다른 프로젝트의 책임자 였던 야코프 그레고리비치 타우빈은
1941년 타우빈은 사마라 지역에서 재판도 없이
그가 설계한 대부분의 총기에 전형적인 특성인 정지부와 파손부의 수가 비정상적으로 많고
무겁고 값비싼 무기를 만들어
(1년 전 "신무기의 성공적인 개발로" 레닌 훈장을 수여받았지만) 총살당했다
-소련 공군에 그들이 약속하고 선금을 받은 자동 대포와 기관총을 제공하지 못한- 이유로
그와 함께 자동 유탄 발사기의 개념이 "매장"되었는데, 군 지도자들은 수십 년 동안 기억하지 못했다.
그러나 그들이 베트남에서 미국의 40밀리미터 자동 유탄 발사기와 마주칠 때까지는 그렇지 않았고
미군의 화력이 너무 커서 소련은 약 25년 만에 "선반에 먼지만 쌓여만 가던" 발명품을 다시 개발하기로 결정했다.
AGL-17 되시겠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no=1220416
소련최초의 자동유탄발사기야코프 타우빈은 오데사 대학생이였는데 당시 학생군사훈련도중 댜코노프의 총류탄을 접하고 이를 자동사격하면 좋겠단 생각이 들어 오데사의 대학을 그만두고 새로운 자동유탄발사기에 대한 초안을 소련군 포병국에게 보냈음gall.dcinside.comhttp://transural.egloos.com/m/323269
이글루스 글은 타우빈을 타부린이라 하는데 번역기랑 검색이랑 표기법 써봐도 발음은 샤우빈 이라 하는게 맞는데
오역을 읽은듯
이 글을 쓰면서 이미 있는가 찾아보니 이 2개 제외하면 국내에 잘 소개되지 않았네.......
대전기 소련이 총기랑 항공기관포들은 미국보다 잘 만든 거 같음 좀깨더라
소련이 설계수준은 높아가지고 정밀도를 크게 요구하지 않는 물건들은 기가막히게 만들었음
어째 렌야하고 생긴것도 비슷하냐 - dc App
아니 실패작 만들었더라도 '담엔 더 잘하세요' 해야지 총살을 박아..? 저시대에 기계 설계 가능한 수준이면 전문 인력 아니냐
쿨리크가 떼삼사도 생산 막으려 하고 기관단총도 비효율적이라 생각한 똥별 그자체였지 - dc App
저거 신기한게 당시 유탄은 탄피유탄식이 아닌 공포탄 압력으로 나가야되니깐 발사할수있는 수단이 없어서 유탄 자체에 로켓을 넣었다는게 좀 신기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