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독일은 더 강성해져야 한다.


유럽세계를 이끄는 리더를 넘어 세계를 이끄는 리더가 되어야 한다.


지역의 리더가 아닌 패권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


오래된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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