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맨이 마지막 남길 말을 물어보며 러시아 만세를 요구
포로는 우크라이나 만세라고 응답
응답 직후 욱해서 쏜 것처럼 총성이 두어번 들리고 포로는 머리와 흉부를 피격당하며 고꾸라짐
이때 절명한 것으로 보임
카메라맨이 욕설을 내뱉으며 병사들이 쓰러진 시신 머리에 예닐곱 발을 더 발사
포로는 우크라이나 만세라고 응답
응답 직후 욱해서 쏜 것처럼 총성이 두어번 들리고 포로는 머리와 흉부를 피격당하며 고꾸라짐
이때 절명한 것으로 보임
카메라맨이 욕설을 내뱉으며 병사들이 쓰러진 시신 머리에 예닐곱 발을 더 발사
참 묘한게 담배는 왜준걸까
마지막 자비일지도 모르지
양심이 조금이나마 있는 놈이 하나쯤은 섞여있었을수도 있고
죽이기 전에 러시아군이 한 말은 찍고 있다는 거였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