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프랑스에서  1머전 때 최초로 위장부대를 만들고 포진지, 차량등 위장에 힘썼다는데 붉은 바지와 호라이즌 블루로 각인된 엘랑스 아죠씨들과 잘 매치가 안되는데

카모플라쥬(camouflage)라는 말 자체가 불어여서 말이 되기도 싶고하고... 자세한 내용을 알 만한 곳이 있을까??

나름 오늘날 위장복처럼 얼룩무늬를 입힌 [카굴]이라는 후드달린 위장복도 만들었고 했던데 왜 정식군복은 그 모양이었지...? 물론 다큐에서도 당시 기술로는 일일히 따로 칠해야해서 3천명 정도되는 예술가들을 모았다고는 했지만 나름 위장의 중요함을 잘 알고있었다는 이야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