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자호란 때 남한산성 수성전을 치르는 도중에


청나라군 홍이포를 천자총통으로 대포병 사격을 성공시킨


조선군 포수가 진짜 포술의 신인 것 같아.



*북한군 김무정이 팔로군 시절에 박격포로 움직이는 자동차를 맞췄다고


소련 군사고문단들이 '포술에 필요한 고등수학을 모르면서 어떻게 한거냐'했던게 생각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