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다른 전방부대 이야기임
-> 모 장교가 차 끌고 들어오던거 수하하는거 불응하고 "니네부대 xxxx을 몰라 이 새끼야!!!" 라며 위병소 사수에게 샤우트
-> 위병조장 뭔 소리 나니까 밖에 나와보고 "통과하십쇼"
-> 위병소 사수에게 "니가 참아라"
-> 위병소 사수 "못 참겠다" -> 상급부대 지휘관에게 "xxxx가 누군지 모르겠는데 소리치고 쌍 욕 하더라. 앞으로 공포탄 쏘고 5대기 부른다음 존나 패도 되냐? 투서
엔딩 1 : 모 부대 영관급까지 모두 하차해서 직접 암구호 대라고 별님이 직접 지시
엔딩 2 : 별님 놀러 오셔서 "어~ 여기 xxx은 장군처럼 지낸하면서~~" 시전 (사고친 장교 말고 그 부대의 지휘관도 연대 책임으로 덩달아 병신이라고 네임드 됨)
엔딩 3 : 지휘관인 xx장과 부xx장을 제외한 모든 장교들은 하차에서 수하했음. (아무래도 지휘관이 내리는건 저격 어쩌고 문제가 있을 수 있다 어쩌고저쩌고)
문?학
수필도 문학의 한 갈래이긴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