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이가 2018인가 그때 여러 커뮤에서 이제 사병은 군 적금으로 1천만원 이상 모아서 나온다고 왜 간부는 사병 적금이랑 다르냐고 간부 역차별이라는 그런글 있었는데
사병은 1천만원 초과에서 모을려면 조기진급 1번 이상에 외출외박 조금씩 참으면서 px에서 군것질 안하고 그돈 군적금 차곡차곡 넣어야 1천 이상 모으는 거였는데.. 참.. 그때는 왜 이런글 안올라왔을까? 언플을 잘했나봐요? 아니면 관심이 없었나? 그거라도 감지덕지였나?
개인적으로 병 200은 많아보여도 적용할 2025년을 생각하면 지방소멸로 인한 군부대 인근 상가들은 개인사정으로 판매가격을 올릴거고 (휴가,외박,외출할때 숙,식비 교통비등) 또 시외버스 운행비용 상승등등 생각하면 200은 최소치 같은데
ps. 차상위계층은 현역병 아닌가요?
이상 뻘글이였습니다.
간부랑 병사랑 기싸움하자는게 아니고 간부쪽도 불합리하긴함 군무원도 마찬가지고
군무원이랑 부사관들은 자차에 숙소 비용내야되고 매일 나가야되는데 비슷한돈이면 그쪽도 말이안되긴하잖음
노무사 준비중인데 문득 생각나서요. 서로가 타인의 고통에 너무 둔감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걍 기재부랑 국방부가 미친새끼들임;
이게 병사들의 처우는 계속 올라가는데 간부들의 처우는 역으로 계속 나빠져서 그런 현상이 온거임 하물며 당직근무비만 올려줬어도 지금처럼 터졌겠음? 더이상 희망이 없다고 판단하고 다들 못참겠다 이거지 먼가 돈이든 인력이든 인식이든 하나라도 개선의 예지가 있었어야 하는데 암것도 없었잖어
그렇다고 병 개선을 줄이면 중산층이 안되는 청년들은 진짜 암흑기입니다. 뭐 약자들에게 알빠노 시전하면 되긴합니다만.
병개선을 줄이자고 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는데요?
아 제가 노파심에 글을 적은 겁니다. 군의 태도에 변화가 없으면 아무래도 나아지는 사병에만 눈이 쏠리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