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배타고 나가서 이리저리 치이다가



잠은 좁은방에 남정네 여러명이 낑겨서 시끄러운 엔진소리 들으며 자고





운나쁘면 교대하는배 수리한다고 1주2주 더 있을수도 있고



교대한다고 입항하고 무슨일 터져서 2주못쉬고 또 나가고 



간부들도 핸드폰 못써서 그냥 스트레스 상자






30년간 배탔던 아버지 존경합니다



나는 씨발 자살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