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성 - 중서부로 갈수록 비율이 월등해지긴 하나 동부 3주(도네츠크, 루한시크, 하르키우)랑 오데사, 심지어 크림 반도에서도 과반수 이상의 표가 나옴

반대 - 동남부로 갈수록 득표율이 높아지지만 많아야 최대 42%가 한계

지역간 차이가 어느 정도 있을지언정 지금처럼 심하게 쌈박질할 수준까진 아녔는데, 04년 이후 친러랑 친서방이 서로 엎치락뒤치락 하면서 국가통합을 저해하느라 혼파망에 이르게 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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