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도 상품인 시대인데
반대로 일자리도 상품이라고 여길 수 있는거 아님?
난 간부가 아니라 자세한 사항은 모르는데 겉으로 봐도 하자가 있는 상품인데
페이가 쎈가? 아님
오래 안정적으로 근무가 가능한가? 아님
배울게 많아서 이직하기 쉬운가? 아님
명예로운가? 소명의식을 가질 수 있는가? 그랬으면 주적은 간부란 말도 없었겠지
근무 강도가 낮은가? 아님
직장 문화는 괜찮은가? 아님
조금만 나열해서 이 정도인데 상식적으로 국방부가 모르겠냐?
반대로 일자리도 상품이라고 여길 수 있는거 아님?
난 간부가 아니라 자세한 사항은 모르는데 겉으로 봐도 하자가 있는 상품인데
페이가 쎈가? 아님
오래 안정적으로 근무가 가능한가? 아님
배울게 많아서 이직하기 쉬운가? 아님
명예로운가? 소명의식을 가질 수 있는가? 그랬으면 주적은 간부란 말도 없었겠지
근무 강도가 낮은가? 아님
직장 문화는 괜찮은가? 아님
조금만 나열해서 이 정도인데 상식적으로 국방부가 모르겠냐?
장성들은 어차피 몇년안으로 다들 전역하기 때문에 알빠노 시전 자기 있는 동안사고만 안나면 된다는 마인드 후배들 생각때윈 개나 줘버리고 자신의 안위만 챙기는 군이 된게 쫌 됫음 나는 이 모든게 연대책임가 지휘관의 무한책임으로 인해서 발생하기 시작했다고 생각함 제일 없어져야할 근본적인 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