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에 100명 가량 상주하고 있다는데정말로 기술 받는거 없이 체류만 하고 있다면체류 비용도 비용이거니와 고급 인력을 100명이나놀리고 있으니 인니 입장에선 손해일텐데..실상은 기술 접근 다 하고있으니 버팅기는거 아닌가
카이에서 내고있다던거 아님?
파견 됐는데 접근 못하고 있다는 KAI 공식입장이 맞겠지. 국정감사 위증하면 국회증언감정법상 위증죄임. 인니 기술자 커버쳐준다고 카이 사장이 깜빵갈 각오하는게 더 말 안될 듯.
동네 문방구도 아니고 접근 못한다면 못하는게 맞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