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영국 왕이 프랑스 왕국 노르망디 공작도 겸임했던거지 영국이 포기를 안한거랑은 좀 다른데
ㅁㄴㅇㄹ(222.104)2023-03-08 15:59
답글
그래도 끝까지 꼬장부린거 아닌가?
잔다르크 이후에 죄다 런한거아닌가? - dc App
공익특전사(180.70)2023-03-08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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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망디 공작이 영국 왕인거지 노르망디 공작령이 잉글랜드 왕국에 속했던게 아님
ㅁㄴㅇㄹ(222.104)2023-03-08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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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봉건제상의 전쟁에서 지고 몰수당한거지
ㅁㄴㅇㄹ(222.104)2023-03-08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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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아퍼…
- dc App
공익특전사(180.70)2023-03-08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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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세이더 킹즈 같은 병신겜이 왕이면서 봉신인거 구현을 못해서 이거 이해를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영국 왕이 노르망디 공작 하던건 그냥 머한민국 머통령이 일본 스시마섬 땅 소유권 가지고 있다는 느낌 정도일 뿐임 머한민국 대통령이 땅을 다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스시마섬 자체는 일본 총리 밑에 속해있는거고, 추가적으로 전쟁이나 외교로 머한에 합병시키거나 할 수는 있겠지만 그렇게 프랑스 왕권(일본 총리직)까지 다 넣고 전쟁해서 졌으면 몰수 당하는거지.
ㅁㄴㅇㄹ(222.104)2023-03-08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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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방식으로 영국 콘웰 백작이 독일왕 한적도 있는데 이 경우도 똑같이 독립 독일왕이면서 동시에 영국왕의 신하임
ㅁㄴㅇㄹ(222.104)2023-03-08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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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왕의 신하인 노르망디 공작이면서 동시에 독립 군주인 영국의 왕의 신하인 콘웰 백작이면서 동시에 독립 군주인 독일 왕'인 시대도 있었는데 프랑스 왕이 노르망디 공작령에 대해서 세금을 걷거나 병사를 걷거나 할 수는 있어도 영국 왕국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못했고 영국 왕도 콘웰에서 세금이랑 병사는 받을 수 있었지만 독일땅에 대해서는 직접적으론 아무것도 못했음
괜히 유로파 등 게임에서 파란 덩어리 소리 듣는게 아니니...
프랑크 - dc App
걍 영국 왕이 프랑스 왕국 노르망디 공작도 겸임했던거지 영국이 포기를 안한거랑은 좀 다른데
그래도 끝까지 꼬장부린거 아닌가? 잔다르크 이후에 죄다 런한거아닌가? - dc App
노르망디 공작이 영국 왕인거지 노르망디 공작령이 잉글랜드 왕국에 속했던게 아님
그건 봉건제상의 전쟁에서 지고 몰수당한거지
머리아퍼… - dc App
크루세이더 킹즈 같은 병신겜이 왕이면서 봉신인거 구현을 못해서 이거 이해를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영국 왕이 노르망디 공작 하던건 그냥 머한민국 머통령이 일본 스시마섬 땅 소유권 가지고 있다는 느낌 정도일 뿐임 머한민국 대통령이 땅을 다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스시마섬 자체는 일본 총리 밑에 속해있는거고, 추가적으로 전쟁이나 외교로 머한에 합병시키거나 할 수는 있겠지만 그렇게 프랑스 왕권(일본 총리직)까지 다 넣고 전쟁해서 졌으면 몰수 당하는거지.
같은 방식으로 영국 콘웰 백작이 독일왕 한적도 있는데 이 경우도 똑같이 독립 독일왕이면서 동시에 영국왕의 신하임
'프랑스 왕의 신하인 노르망디 공작이면서 동시에 독립 군주인 영국의 왕의 신하인 콘웰 백작이면서 동시에 독립 군주인 독일 왕'인 시대도 있었는데 프랑스 왕이 노르망디 공작령에 대해서 세금을 걷거나 병사를 걷거나 할 수는 있어도 영국 왕국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못했고 영국 왕도 콘웰에서 세금이랑 병사는 받을 수 있었지만 독일땅에 대해서는 직접적으론 아무것도 못했음
프랑스왕은 독일왕한테 아무것도 직접적인 명령 같은거 못했고요
존나 개족보 아니냐 이거 ㅅㅂ 뭐노 ㅋㅋㅋ 아니 이새끼들 세금이랑 영토관리 어케한거냐 ㄷ - dc App
노르망디 공령은 백년전쟁 백년 전인 1250년대 파리조약으로 포기했고 백년전쟁은 아키텐 공령 두고 일어난 갈등 - dc App
맞아 아키텐으로 싸운거야
봉건제는 복잡하게 생각할 거 없고 그냥 잉글랜드 왕이 프랑스에도 사유지 가지고 있다고 보면 됨. 영토국가의 주권은 봉건제적 토지 소유권과 별개로 존재했고 - dc App
그냥 프랑스가 유럽 꿀땅 대명사 아님? ㅋ
개꿀땅이니까 프랑스가 강대국 라인에서 이름이 빠진 적이 없지 - dc App
지금도 꿀땅 아님?
프랑스 농업은 고대 켈트 시절에도 포도주 담궈먹는 꿀땅이었음
영국이 가졌던 프랑스의 일부인 아키텐공국만 따져봐도 거기서 태어난 공주 (엘레아노르 아키텐)가 "유럽에서 가장 부자인 여인"이 될 정도임..
백년전쟁 때 내분으로 체면 좀 구기긴 했지만
지금도 꿀
유럽에서 알짜땅 맞고 그리고 중세역사를 현대민족 대입해서 보면 역사왜곡하게 됨
세계 토지 비옥도 보니까 우크라이나 다음이더라 우크라이나 러시아 말곤 프랑스처럼 비옥한 땅 그렇게 넓게 펼쳐진 나라가 유럽에서 ㅇㅓㅂㅅ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