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으로 보던데 러시아에서 이렇게 생각하는 양반이 얼마나 되나 몰라?
[일반] 그루지닌은 중국을
익명(221.164)
2018-05-05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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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파나 좌익계열 중에서는 현 푸틴정권의 친중행보를 고깝게 보고 있습니다. 그루지닌도 그쪽이구요.
현실적으로 서방도 문제지만 중국도 잠재적으로 무시무시한 적 아닌가?
시베리아는 중국에게 넘겨줄 것이다! 라는것이 그쪽 논리죠. 물론 이 논리는 2000년대 초부터 유행하기 시작했고, 푸틴정권이 시작한 극동 헥타르때부터 심각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중국의 위협이 현실화 되면 서방에게 붙을려나?
썐드위치 당할수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 상황까지 몰리면 아마 뿍한처럼 살지도. 수르코프라는 정책입관자가 있는데, 요즘 내놓은 말이 갑자기 '러시아는 언제나 혼자여따' 라는 되도안되는(...) 논리로 고립주의 같은걸 내세우던데. 이게 북한이랑 뭔 차이냐.. 라고 싶을 정도로 기괴한 논리더군요.
체첸놈 피가 섞여 있어서 그런가 고립 참 좋아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