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tiss-Wright Aircraft Company, Douglas Aircraft Company 및 Lianzhou(Tonglu) Company가 1934년 4월 중미합자회사로 창립함.
Central Aircraft Manufacturing Company(中央飛機製造廠)
1933년 부터 1년간 준비끝에 1934년 8월 항저우 젠차우(笕桥)에 공장이 설립되어 가동
초기 자본금은 당시 300만 달러로 중국이 51%, 미국이 49%정도의 지분을 가지고 있었음.
중국 국민당 정부에서 미국의 투자금을 5년 동안 갚고, 그 뒤에는 항공기 공장의 지분을 모두 소유한다고 계약
항공기 부품 제조, 항공기 조립, 항공기 수리 및 유지 보수등의 업무가 이루어졌고, 라이센스 생산도 소수 이루어짐.
1937년 8월 14일 일본군의 항저우 폭격으로 대피할 때까지 여기서 조립되거나 생산된 항공기는 총 235대
참고로 당시 회사 엔지니어링 총 책임자는 MIT출신 보잉 1대 엔지니어였던 왕주(王助)가 담당함
저 사람도 혹시 천쉐썬처럼 메카시즘에 피해자임?
그 정도까지는 아니고 보잉에서 첫 항공기 제작때 이것저것 미국정부가 제약을 준건 있었음. 원래 중국 국비유학생 출신이라 중국으로 돌아간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10개월 정도 보잉에 근무하고 귀국함
30년대 이야기인데 매카시즘이 왜 나와...
중일전쟁 때 파괴되고 중국의 항공기 기술은 소련에서 지원 받을 때까진 리셋됐겠지?
쿤밍이랑, 인도, 버마(미얀마)에서 계속 공장이 지어지긴함. 플라잉타이거즈 기체들 조립한 것도 여기 기술진이었고. 자체 항공기 설계도 해보다가 대만으로 대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