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30131080611705현대로템, K2 전차 노르웨이 수출 가까워져…목표가↑ -NH[이데일리 김소연 기자] NH투자증권은 31일 현대로템(064350)에 대해 4분기 예상치를 상회한 호실적을 기록했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K2 노르웨이 수출도 가까워진 것으로 판단했다.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대비 9% 상향한 3만5000원을 제시했다. 현재 현대로템 주가는 30일 기준 2만7000원이다. 이재광 NH투자증권 연구원은v.daum.net
아울러 K2 전차 노르웨이 수출 가능성이 높아진 것으로 판단했다. 이 연구원은 “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군 당국이 합동타격미사일(JSM 미사일)과 원격조종총탑(RCWS)의 도입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며 “노르웨이 콩스버그(Kongberg)가 개발한 양 무기체계는 당초 K2 전차 수출에 따른 절출교역(Offset)으로 노르웨이가 요청했던 조건으로 알려졌다. 만약 군에서 도입 결정이 난다면 K2 전차의 노르웨이 수출이 한층 유리해진다는 뜻”이라고 분석했다. 노르웨이의 차기 전차 사업은 100% 절충교역 비율이 적용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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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핀란드, 에스토니아, 터키, 폴란드 등에 방산 수출을 했지만 어느 국가도 100% 절충교역을 요구한 적이 없구, 어느국가도 방산회사가 아닌 그나라 국가를 상대로 절충교역으로 무기 구매를 요구한 국가도 없었던 걸로 알고 있거든.
그것도 노르웨이 정부에서 자기들이 무기를 구입하는 방산회사가 아닌 그 나라 즉 그 국가를 상대로 100% 절충교역을 요구하는 것을 보면 특이한 노르웨이 정부야.
EU는 규정상 EU 밖 국가에서 무기 수입할때는 100퍼 절충교역이야. 절충교역 아닌 것처럼 보이는건 기술이전비용이 끼어있어서 그럴거임. 100퍼 절충교역인데 그 구성을 자원으로 할지 무기로 할지 기술이전으로 할지 이런건 해당국 재량이거든. 노르웨이처럼 100퍼 지들 무기로 준다는 데도 있고, 폴란드처럼 기술이전 설비건설비용 등등을 끼워서 돈 주는 나라도 있고 그런거
절충교역은 어느나라에나 있는거구. EU에 역외국가랑 거래에 아무리 100%절충 교역이 있더라도 방산회사가 아닌 그 국가를 상대로 무기구매 절충교역 또는 100% 무기구매 절충교역을 요구하는 국가는 없다는 거지. EU 국가중 EU역외 국가에 국가를 상대로 무기구매 절충교역을 요구한 나라가 없지 않나? 그래서 노르웨이는 정말 특이한 국가라고 보는 거지.
은근 있을걸? 호주 봐봐. 호주에서 생산한 복서하고 링스 물물교환 하잖아. 국뽕튜브들 레드백 행복회로 짠하더군. 이미 끝났는데
서로 상호간에 필요해서 하는거랑, 자기들이 방산회사를 상대로 무기구매를 하면서 타국가에 무기구매 절충교역을 요구하는거랑 다르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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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니 cn-235 공군, 육군특전사도 별로 안 좋아 한다던데, 왜 도입했는지 모르겠더라. 어거지로 도입한 거 아닌지 모르겠어.
https://youtu.be/qhhcF0Z-J0c
이런건 100프로라기 보다는 강제성이 있는 도입이 아닌지 의심됨. 수출위해서 어쩔 수 없이 도입하는 건 없어야 하는 게 맞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