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에서 죽은 우크라, 러시아 병사들도
몇년 전까지만 해도 본인이 전쟁터에서 죽을줄은 꿈에도 몰랐을듯
가족 친구들이랑 밥먹고 놀고 술마시는 일상 보내다가
갑자기 전쟁터 끌려가서 옆사람 머리터져 죽는 꼴 보고 포위 당했다는 소식듣고
공포에 떨면서 곧 본인도 어떻게 고통스럽게 죽을지 모른다는 생각하면
진짜 ㅈ같고 무서울듯.
문제는 우리도 아직 전쟁중인 국가라 남일 같지 않다는거
틀딱 꼴통 하나 때문에 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사람들이 죽는게 참 안타깝다
몇년 전까지만 해도 본인이 전쟁터에서 죽을줄은 꿈에도 몰랐을듯
가족 친구들이랑 밥먹고 놀고 술마시는 일상 보내다가
갑자기 전쟁터 끌려가서 옆사람 머리터져 죽는 꼴 보고 포위 당했다는 소식듣고
공포에 떨면서 곧 본인도 어떻게 고통스럽게 죽을지 모른다는 생각하면
진짜 ㅈ같고 무서울듯.
문제는 우리도 아직 전쟁중인 국가라 남일 같지 않다는거
틀딱 꼴통 하나 때문에 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사람들이 죽는게 참 안타깝다
고작 꼴통 하나는 아님 저 짓도 암묵적인 동의 없이는 못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