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칠리아 같은 동네는 무솔리니한테 워낙 탄압(마피아 소탕)을 많이 당해서 연합군 상륙때 방어를 미적거렸다 함
익명(165.132)2023-03-09 12:04
그렇게 따지면 1머전만큼은 싸워야 말이 되지
익명(1.241)2023-03-09 12:05
답글
이탈 통일후 겨우 40년 지난 1머전에서도 졸전 에피소드가 없는 건 아니었지만 2머전만큼은 아니고 잘 싸울 때도 있었다
익명(1.241)2023-03-09 12:09
그냥 근대 이후 이탈리아군 자체가 등신
익명(219.250)2023-03-09 12:06
군대와 물자가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상태에서 전쟁에 참가한거라 그런 문제가 부각될 여지도 별로 없었음
드루s(jyunlim)2023-03-09 12:06
답글
그건 그럼. 사실 모든 국민이 빠릿하게 움직여도 무솔리니의 즉흥적 결정에 맞출수있을런지 의문이지
익명(165.132)2023-03-09 12:07
집권 당시에 노력을 하긴 했는데.. 그 노력이 과해서 군대가 후진적으로 변했지. 지금 북한군 생각하면 된다. 기존 군 유지하려다보니 발전을 못함
익명(124.111)2023-03-09 12:08
제2차 대전 당시 이탈리아의 졸전은 국가의 산업력 부족이 가장 크고 준비안된 개전이 그 다음, 그리고 이탈리아 국민들이 개전 당시에도 추축국들보다는 오히려 연합국들을 더 친근하게 느낄만큼 연합군에 대한 전의 자체가 약했다고 보는 것이 일반적임. 지역적 대립 문제는 들어본 적이 없네.
대사(imkcs0425)2023-03-09 12:14
아 이렇게 설명하면 되겠다. T-34 상대하려고 탱캣 동원한 꼴이였어. 노력을 하긴 했는데...의미가 없었지
남부하고 북부하고 통일한지 얼마 안됬음
서로마 망하고나선 같은 나라였던적이 없다고 봐야
시칠리아 같은 동네는 무솔리니한테 워낙 탄압(마피아 소탕)을 많이 당해서 연합군 상륙때 방어를 미적거렸다 함
그렇게 따지면 1머전만큼은 싸워야 말이 되지
이탈 통일후 겨우 40년 지난 1머전에서도 졸전 에피소드가 없는 건 아니었지만 2머전만큼은 아니고 잘 싸울 때도 있었다
그냥 근대 이후 이탈리아군 자체가 등신
군대와 물자가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상태에서 전쟁에 참가한거라 그런 문제가 부각될 여지도 별로 없었음
그건 그럼. 사실 모든 국민이 빠릿하게 움직여도 무솔리니의 즉흥적 결정에 맞출수있을런지 의문이지
집권 당시에 노력을 하긴 했는데.. 그 노력이 과해서 군대가 후진적으로 변했지. 지금 북한군 생각하면 된다. 기존 군 유지하려다보니 발전을 못함
제2차 대전 당시 이탈리아의 졸전은 국가의 산업력 부족이 가장 크고 준비안된 개전이 그 다음, 그리고 이탈리아 국민들이 개전 당시에도 추축국들보다는 오히려 연합국들을 더 친근하게 느낄만큼 연합군에 대한 전의 자체가 약했다고 보는 것이 일반적임. 지역적 대립 문제는 들어본 적이 없네.
아 이렇게 설명하면 되겠다. T-34 상대하려고 탱캣 동원한 꼴이였어. 노력을 하긴 했는데...의미가 없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