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오역때문에 좀 전달이 제대로 안됐지만 정리하자면 이거임.



1. 고향인 타이탄에서도 돌연변이라서 병신취급당함.


2. 타이탄이 자원부족? 으로 멸망하려고 하니까 타노스가 '평등하게 절반만 죽이자 ㅇㅇ' 라고 했다가 더 병신취급당함.


3. 결국 타이탄 멸-망 ㅠ



이라서...


실제로 가모라 행성도 절반 죽이니까 잘살게 됐다고 하니, 타노스 입장에선 어디서 주워들은 허상이 아니라 


실제 지가 겪었고, 지가 효과를 본 신념이라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