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 배열 형식으로 1280개의 GaN 소자 집적(KF-21 레이더 프로토타입이 이것보다 훨씬 큰 개구면에도 1088개에 불과하니 상당한 집적량임)
APG-81의 1.5배 탐지거리
레이더 뿐만 아니라 ESM, ECM 동시 기능
F-3용으로 만든 건데 사업을 영국이랑 6세대기로 통합하고 전투기 탑재용 완전 디지털 레이더 공동개발하기로 하면서 양산은 안함. 대신 같은 기술을 기반으로 모가미급의 OPY-2 X밴드 레이더로 응용한 것으로 보임.
타일 배열 형식으로 1280개의 GaN 소자 집적(KF-21 레이더 프로토타입이 이것보다 훨씬 큰 개구면에도 1088개에 불과하니 상당한 집적량임)
APG-81의 1.5배 탐지거리
레이더 뿐만 아니라 ESM, ECM 동시 기능
F-3용으로 만든 건데 사업을 영국이랑 6세대기로 통합하고 전투기 탑재용 완전 디지털 레이더 공동개발하기로 하면서 양산은 안함. 대신 같은 기술을 기반으로 모가미급의 OPY-2 X밴드 레이더로 응용한 것으로 보임.
현재 보라매에 들어가는게 반타일식이라 완전타일식에 비해 차지하는 면적이 다소 큼 나중에 개량형엔 타일식을 넣겠다고 하던 것 같은데 개발 진행 상황이 어찌 되는지는 몰?루 lig가 추가되는 정보를 안풀어서 누구 아는 군붕이 있나
아! 면적이 아닌 부피인데 단순하게 이해할 때는 면적으로 생각하는 게 쉽게 이해될 것 같아서 그냥 둠
보라매 레이더 lig 아니다 게이야.. - dc App
앎 한화가 하는 시제 레이더 이야기 아님 그전 lig가 연구하던 레이더 이야기 한 거임
별걸 다 연구하긴 하는구나
와 집적도 상당하네
어차피 TR 엘리먼트 사이의 거리는 무슨 기술수준 같은 게 아니라 전파의 파장으로 결정되는 것임. 그러니 TR요소가 조밀하게 들어간다는 건, 그냥 좀더 고주파 쓰는 레이더라는 의미일뿐.
저거 고출력 X밴드 레이더임. 그걸 저렇게 고밀도로 집적했다는 건 소자의 내열성 및 시스템 냉각 능력이 매우 뛰어나다는 걸 의미함.
파장(주파수)의 크기에 맞춰서 안테나의 크기도 결정되는게 맞음. 그래서 사용하려고 하는 주파수 대역에 따라 안테나 크기도 달라지는게 맞고. 비슷한 주파수 대역에서 집접도 차이가 크면 다른 기술적 요인이 있다고 봐야지.
참고로 X BAND의 경우 8~12GHz 대역이라 파징이 최장 1.5배 차이남.
얘네 기술력은 진짜..
맨날 일본얘기 나올때마다 '기술력 개쩐다'류의 댓글 나오는데, 이 레이더 대단한거임?
광소자랑 전력반도체는 월드탑클래스임
F-16에 들어가는 정도 크기의 레이더로 탐지성능이 APG-81의 1.5배라니까 대단하긴 함.
전력반도체 점유율 높은건 앎. 시장규모가 작아서 그렇지
112.168/스팩대로만 나오면 면적대비 좋네
질화갈륨? 질화갈륨? 질화갈륨? 질화갈륨?
양산 안한다고 하니까 좀 아깝긴하네 - dc App
탐지 거리 미쳤내
우리나라꺼보다 몇배 좋은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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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ㄹㅇ ㅇㅈ ㅋㅋㅋ
1280개라는건 어디 나옴?
https://www.mod.go.jp/atla/research/ats2020/poster/kenkyu_01.pdf
어디에 1280개라는게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