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으로 해군도타격하고 해군으로 사이버타격하고 이런식으로
교차영역타격능력의 융합이 가장 핵심임
(예시론 공중도때리맥이고 해상도 때리맥이는 해병대 연안연대가 있음)
다역역작전과 동반하여 필요한게 합동전영역지휘통제라는 개념임
예시로 해군의 무인잠수정으로 발견한 적 잠수함을 육군의 하이마스로 타격하는, 우주군이 포착한 적의 네트워크교란시설을 육군의 무인자폭드론으로 타격하는 이러한 다영역합동작전하는데 필요한 기반이라고 볼 수 있음.
미 국방부는 이를 위해 모든 군종과 모든 병과가 통용되는 하나의 지휘통제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투자중에 있음.
단지 체계의 연동이아니라 그냥 하나의 체계로 모든 미국의 전쟁수행수단을 통일하겠다는 야심찬 계획임.
최근 우리는 북괴의 무인기 사건을보면 우리는 말로만 네트워크 네트워크 중심전만 외치지만 현시적인 장비도입에만 힘써왔던게 드러났음
특히 2000년대 초반부터 c4i체계 도입한다고 난리부르스를 췄는데 일단 드론은 국지방공레이더 도입으로 탐지했지만
수방사나 이웃군단에 상황전파하는거 찐빠나고 c4i체계의 결함으로 고전체같은 임시땜빵으로 버티고있던것도 이용 안하고 한국전쟁시기도 아닌데 유선전화로 상황보고하는
시발 지금까지 뭐했나 이거야
각자 다른체계의 유기적인 연계가 우리군 c4i체계의 핵심이였는데 참으로 한탄스럽기 그지없음
개 줫같노
-블2루아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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